광고대행사 직원에게 물을 뿌려 갑질 논란에 중심에선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오늘 새벽 귀국 했다고 합니다.

조현민 전무는 물을 뿌리진 않았고 사과했다고 하지만 조현민 부사장이라고 추정되는 육성파일이 추가로 공개 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폭행이나 업무방해에 해당하는지 내사에 착수 했으며, 입건 여부는 검토하고 있다고합니다.


대한항공측은 조만간 사과 기자회견을 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현민 음성파일 바로가기



가수 연습생 한서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4월 9일 인스타그램에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레인지로버를 운전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한서희는 카메라를 보며, 손 키스를 날리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한서희는 빅뱅 멤버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습니다. 


또한 얼짱시대 작가 강혁민에게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소당해 이슈가 되었습니다.





다산신도시 택배 갑질 논란입니다.


다산신도시 한 아파트에 붙인 공지에 '택배차량 '통제협조' 안내' "우리 아파트 '최고의 품격과 가치'를 위하 지상에 차량 통제를 시행하고 있다"며 택배기사의 메뉴얼이 적혀 있습니다.


'택배사가 현재 정문으로 찾으러 오던지 놓고 간다고 전화나 문자가 오면',  '정문과 동문 주차장 파킹 후 카트로 배달 가능한데 그걸 제가 왜 찾으러 가야 하죠? 그건 기사님 업무 아닌가요?"라고 적혀있습니다.


또한 '아파트 출입을 못 하게 해서 반송하겠다고 할시에는 택배기사님들 편의를 위해 지정된 주차장이 있고 카트로 배송하면 되는데 걸어서 배송하기 싫다고 반송한다는 말씀인데 그게 반송 사유가 되나요?"라고 덧붙였다.


또 '3월 한달간 각 택배사 현장소장 미팅하여 설명 완료했다. 지하주차장 출입 가능한 택배차 변경 요청했다. 2일부터 현재까지 택배배달 거부 업체는 없으며, 향후 발생 시 공지토록 하겠다 무인택배 시스템을 최대한 이용해 빠른 정착이 되도록 부탁드린다'고 적혀있습니다.


이때문에 택배기사들의 반발이 심해져 갑질논란에 휩싸이고 있습니다.



한 여고생이 또래 여고생 11명을 동원하여 후배를 5시간동안 집단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4월5일 학교 여고생 후배를 폭행하고 협박한 혐의로 A여고생을 구속 했다고 밝혔습니다.


A 여고생의 사주를 받고 여고생 후배 B양을 같이 폭행한 11명의 또래 친구들은 불구속 되었습니다.


A 여고생은 또래 11명과 B여고생을 둘러싼 후, 무릎을 꿇리고 침을 뱉는 등 무차별 폭행을 하였습니다.


5시간 이상 이어진 폭행으로 인해 B 여고생은 전치 3주 상처가 났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A여고생은 자기의 남자친구를 만났다는 이유로 폭행을 했다고 합니다.


요즘 학생들의 폭행 문제가 큰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어 걱정입니다. 





담배를 절도해서 경찰에게 조사받던 고등학생이 자살을 하였습니다.


친구와 함께 4갑의 담배를 훔쳐 경찰 조사를 받던 중이였습니다.


자살한 고교생 부모는 '아들이 수사의 압박감을 이기지 못하고 목숨을 끊었다. 경찰이 아들이 입건된 것을 보호자에게 알리지 않아 아들의 자살을 막지 못했다'라고 주장했습니다.


해당 고교생은 1월 1일 새벽에 슈퍼마켓에서 친구와 담배 4갑을 훔쳐 특수절도 혐의로 불구속으로 입건되어 경찰 조사를 받고 있었습니다.


이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되어 검찰의 출석 통보를 받은 상태였습니다.


세종 경찰서 관계자는 '당시 A군이 엄마와 통화하게 해준다며 경찰관에게 전화를 바꿔줬지만 나중에 알고 보니 엄마가 아니라 A군 친구였 경찰 범죄수사규칙에 따라 청소년을 조사할 때 보호자에게 연락해야 하지만 A군 부모에게 알리지 못하고 당시 통화 대상을 정확하게 확인하지 못한 부분을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특수절도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한 것은 법적인 절차를 따른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안타깝지만 두 명 이상이 함께 물건을 훔칠 경우 액수에 상관없이 특수절도 혐의를 적용해 수사해야 한다 특수절도는 벌금형이 없고 1년 이상 10년 이하의 징역형에 처하게 돼 있어 훈방하거나 청소년 선도심사위원회에 사건을 넘길 수도 없는 사안이라 검찰에 사건을 넘길 수밖에 없었다' 라고 하였습니다. 


네티즌들은 경찰은 큰 잘못은 없고 법대로 절차대로 했을 뿐 경찰은 잘못이 없다라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갑자기 끼어든 차량을 피하려다 2명사망, 4명이 중상을 입은 울산 버스사고가 논란인데요.


울산 버스사고 칼치기 블랙박스 영상이 논란입니다.


고의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무리하게 끼어들어 사고를 유발하였습니다.


5일 울산 동부경찰서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K5 운전자 윤모(23)씨를 긴급 체포 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유발자 윤모씨가 차로 변경 과정에서 버스를 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습니다.


경찰은 추가적으로 조사를 하여 구속 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울산 버스사고 칼치기 블랙박스 영상 보기



5일 오후 2시 30분경 추락한 전투기에 탄 2명의 공군 조종사2명이 숨진것으로 추정되고 있다고 공군은 밝혔습니다.


한 공군 관계자는 아직까지 '조종사들의 정확한 생사 여부는 아직 확인 중' 이라며 아직 생존 가능성을 열어 놓았습니다.


살아있다면 무사귀환을 빕니다.




5일 오후 2시 30분경 경북 칠곡군 가산면 학하리에서 F-15K 전투기가 추락했습니다.



해당 공군 전투기는 오후 1시 30분에 대구 군공항에서 이륙하여, 임무를 마친후 귀환 중 유학산에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산골프장 관계자는 '골프장 4번홀 인근 작은 산 넘어 산에 전투기가 떨어졌다. 골프를 하던 고객이 추락 소리를 듣고 119에 신고했다' 고 전했습니다.



조종사는 최모(31), 박모(28) 대위 2명으로 현재 군에서 수색중에 있습니다.



조종사들의 무사귀환을 빕니다.



한 30대 남성이 결혼자금으로 쓰려고 모은 3천만원 현금이 든 쇼핑백을 지하철역에서 실수로 잃어버렸습니다.


해당 현금이 든 쇼핑백을 한 70대 남성이 가지고 갔습니다.


경찰은 CCTV를 통해 해당 남성을 검거 하였으며, 점유이탈물횡령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해당 70대 남성은 욕심이 나서 그랬다고 합니다..


잃어버린 물건이여도 타인의 것이면 처벌이 가능하니 남의 물건에는 손대지말고, 관계기관에 신고를 해야합니다.



울산 버스사고 끼어들기 차량 때문에 사고가 났습니다.


갑자기 끼어든 차량을 피하려다 2명사망, 4명이 중상을 입었습니다.


4명이 중태로 사망자가 늘어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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