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행사 직원에게 물을 뿌려 갑질 논란에 중심에선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가 오늘 새벽 귀국 했다고 합니다.

조현민 전무는 물을 뿌리진 않았고 사과했다고 하지만 조현민 부사장이라고 추정되는 육성파일이 추가로 공개 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폭행이나 업무방해에 해당하는지 내사에 착수 했으며, 입건 여부는 검토하고 있다고합니다.


대한항공측은 조만간 사과 기자회견을 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조현민 음성파일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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