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지방선거의 참패 책임을 지고 이르면, 내일 14일 대표직에서 사퇴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한국당은 오늘 오후 2시에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수습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홍준표 대표를 포함한 지도부가 사퇴할 경우 비상대책위를 거쳐 새 지도부 구성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는 2차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두고 '사안을 냉정하고 냉철하게 알아봐야 한다' 대북 강경론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홍준표 대표는 '어제 갑자기 문재인 대통령이 또 쇼를 시작하는 바람에 오늘 당에 가서 우리 당 입장을 밝혀야 한다' 라고 했습니다.

이에 김성태 원내대표도 '어제 문 대통령은 또 판문점에서 깜깜이 정상회담을 했다'며 '정상적 국가 관계도 아니고 어려운 여건에서 남북관계 유지했는데 아무리 대통령의 주어진 권한과 역할이 절대적이라 해도 국민들을 깜깜이로 몰아간다면서 야당은 뭘 알겠나' 라고 비판을 했습니다. 


또한 '6.13 선거에서 민주당만 싹쓸이 하겠다는 입장에 김정은과 손잡은 문 대통령의 입장 발표에서 뭐가 새로운게 나왔나 여러 경로로 확보된 정보로 남북정상회담 깜짝쇼 진실을 말하고자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인제 자유한국당 의원이 충남지사 도전을 본격화 하였습니다.


이인제는 신한국당 때부터 국회의원을 한 출신입니다.




16대 대통령 선거에도 대통령 후보로 나왔던 인물입니다.


인물이 없는 자유한국당에서 옛날 사람들을 소환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성폭행 의혹으로 물러가 공석으로 있는 상태인데 자유한국당의 이인제 도전이 눈길을 끕니다.

올드보이라고 불리는 이인제의 행보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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