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에 치뤄진 첼시 대 토트넘 경기에서 골욕심을 낸 손흥민에게 동료인 알리와 에릭센이 짜증 섞인 말을 하였습니다..



후반 21분 손흥민이 돌파 후 뒤에 서있던 라멜라에게 패스하지않고 좁은 공간에서 무리하게 슈팅을 한 부분이 동료들이나 팬들에게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라멜라는 손흥민을 째려보았으며, 손흥민은 후반 29분 헤리케인과 교체되었습니다.




알리는 짜증이나 손흥민에게 싫은 소리를 했다고 전해졌습니다.


이에 영국언론들은 포체티노 감독이 손흥민보다 라멜라를 기용하고 선호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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